가짜뉴스와 진영논리로 오염되는 소셜미디어를 방치하면 안 되는 이유 - 함께 읽기 #16
소셜미디어가 가짜뉴스와 진영 논리에 기댄 프로파갠다에 찌들어, 점점 생산적인 교류와 소통의 장으로서의 생명력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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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사회현상을 선정적으로 다루어 “잘못된 생각의 틀”을 씌워버리는 전형적인 사례!
아동학대는 ‘계모’가 하는 게 아니라 친부모가 일으키는 경우가 훨씬 많다.
2014년 3월 16일 일요일, 한국의 풍경huffingtonpost.kr
광화문 세종대로에서는 보행전용거리 행사가 열렸다.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새정치민주연합의 창당준비위원회 발기인 대회가 있었고, 명동에서는 정몽준 의원이 시민들과 만났다. 여의도에서는 김황식 전 총리가 서울시장 출마 선언을, 제주도에서는 원희룡 전 의원이 제주도지사 출마 선언을 했다. 날씨는 따뜻했다. 외투를 벗고 걷는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따뜻한 날씨도 추운 …
폭력에 방치된 사람들을 보호하고 지켜야야할 법적, 제도적 장치가 제 기능을 못하는 문제가 우선이다. 언론이란 이런 제도적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함께 모색하도록 생각의 가능성을 열고, 다양한 길을 찾도록 촉구하는 것이 본래의 기능이다.
언론이 지적질과 선정성에 중독되기 시작하면, 그 사회는 깊이 병이 든다.
지금 우리는 그런 사회를 살고 있다!
소셜미디어가 가짜뉴스와 진영 논리에 기댄 프로파갠다에 찌들어, 점점 생산적인 교류와 소통의 장으로서의 생명력을 읽고 있다
읽기 →지난번에 잠깐 강좌 소개를 했던 Doing Journalism With Data: First Steps, Skills and Tools('데이터를 활용한 저널리즘_첫 시도, 익혀야 할 것 그리고 도구들')이 지난 5월 19일 첫 강좌를 시작하여 1주일이 지났습니다. 매주 월요일 새로운 세션이 시작되며, 주마다 다음과 같은 주제들을 다룹니다. Week 1 (19/05-25/05) - Module 1 - Data journalism in the newsroomWeek 2 (26/05-01/06) - Module 2 - Finding data to support storiesWeek 3 (02/06-08/06) - Module 3 - Finding story ideas with data analysisWeek 4 (09/06-15/06) - Module 4 - Dealing with messy dataWeek 5 (16/06-22/06) - Module 5 - Telling stori
읽기 →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저널리즘의 가능성이 궁금합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강좌인데, 영어로 진행된다는 점이 좀 부담스럽긴 하지만, 시간을 쪼개 하나씩 익혀보려 합니다. http://vimeo.com/86005643 Doing Journalism with Data: First Steps, Skills and Tools - Teaser from European Journalism Centre on Vimeo. datajournalismcourse.net This free five-module introductory course teaches the essential concepts, techniques and skills to effectively work with data and produce compelling stories under tight deadlines. Comprising of video lectures, tutorials, assignments, readings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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