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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09 [짧은 생각] 신발끈을 고쳐 매고
- 2008/08/05 [반성] 지난 몇 일간 너무 바쁘기는 했지만...
늘 시간의 부족을 탓했다. 지혜의 부족을 살폈어야 했던 것을. 되지 않을 일이거나, 이루기 어려운 일들을 제대로 준비도 하지 못하고 저질러버리는 어리석음만 아니었어도... 이리 나가떨어지지는 않았을 것을.
지나간 일에 연연할 필요는 없겠지만, 정작 중요한 것이 무엇이었던지, 뜻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는 현실적인 힘과 준비에 있어서도 무엇을 챙겨야할지, 깊이 생각해보아야 한다.
생각과 통찰을 다듬고 정리하여 글을 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 가짐으로 블로그에도 힘을 기울이려 한다. 나누고 소통하는 속에서 지혜를 얻아야 한다고 하지 않던가.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지나간 일에 연연할 필요는 없겠지만, 정작 중요한 것이 무엇이었던지, 뜻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는 현실적인 힘과 준비에 있어서도 무엇을 챙겨야할지, 깊이 생각해보아야 한다.
생각과 통찰을 다듬고 정리하여 글을 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 가짐으로 블로그에도 힘을 기울이려 한다. 나누고 소통하는 속에서 지혜를 얻아야 한다고 하지 않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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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와의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이 너무 뼈아프게 느껴집니다.
하는 일에 대해 정직한 성실을 이어가지 못한다면 직업인으로서 부끄러워해야 마땅하겠죠... 차분히 안정된 마음가짐으로 일에만 몰두할 수 있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봅니다.
하는 일에 대해 정직한 성실을 이어가지 못한다면 직업인으로서 부끄러워해야 마땅하겠죠... 차분히 안정된 마음가짐으로 일에만 몰두할 수 있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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