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다해 듣는 것이 어려운 까닭
충분히 소통한다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가? 나를 둘러싼 그 수 많은 관계에 모두 집중하고 충실하다는 건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어떤 이들은 그 일은 아주 수월하게 해내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사람들이 서로에게 기대하는 진정성(integrity)의 잣대로
충분히 소통한다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가? 나를 둘러싼 그 수 많은 관계에 모두 집중하고 충실하다는 건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어떤 이들은 그 일은 아주 수월하게 해내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사람들이 서로에게 기대하는 진정성(integrity)의 잣대로
Edgeranker 그룹에서 장정우님의 공개질문에 대해 여러 회원들의 댓글을 지켜보다가 – 소위 말하는 눈팅 ㅋ –, 여기에 대한 제 생각도 정리를 해봐야겠다는 필요성을 느껴서 메모를 해두었습니다. /** 소셜미디어를 정의한다는 게 다소 이르지 않나 싶은 생각되기도 하지만, 현상적으로는
결국 미디어렙법안이 한나라당의 단독입법으로 강행처리되었다. 관련 기사 :http://bit.ly/w LJZJZ (연합뉴스) 문제는 이 법안이 왜, 지금 핫 이슈가 되는냐 하는 점이다. 대개 날치기로 통과되는 법안들은 누군가의 절실한 이해관계와 연관되어있기 때문에, 굳이 무리(?)를 해서라도 통과되어야 하는 문제들이고, 또 많은 경우,
포근한 품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지나간 시간을 함께 주억거릴 사람이 있다면, 질척거리는 길가에서도 눈을 흩뿌리며 함께 웃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행복한 사람이다. Share and Enjoy
2009 어느 날인가 블로그에 적어두었던 다짐을 다시 꺼내본다. 간결하면서도 단단한 다짐을 보니, 새삼 부끄러운 생각도 들고… 실천의 부족이 여실히 폭로되는 듯하여 더 부끄러워지는 것도 같고… 2012년은 ‘화해’와 ‘용기’로 화두를 잡았다. 품어안는다는 것이 말처럼 그리 쉬운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