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디지털 그리고 문화

A Journal of a Digital Bard - Once upon a time in the Digital...

  • Andrew Yim: 이런 토막글을 포스팅이라고 할수 있을까? 개인적인 메모에 더 가까운 건 아닐까 싶은 고민이...
  • Andrew Yim: 2005년에는 이런 고민도 하고 그랬구먼... 참, 열라, 뭐라 말붙이기도 어렵사리, 진지...
  • Andrew Yim: 블로그를 옮겨오고 나서 이전 포스팅을 살펴보다가, 갑자기 호기심이 생겨 2012년 현재 데...
  • ourdigital: 댓글 달기는 말꼬리에 있어야만 하는 걸까? 하는 의문... 글 옆구리나 중간중간에 얽힌 생...

소셜미디어와 SNS는 어떻게 다른가?

Edgeranker 그룹에서 장정우님의 공개질문에 대해 여러 회원들의 댓글을 지켜보다가 – 소위 말하는 눈팅 ㅋ –, 여기에 대한 제 생각도 정리를 해봐야겠다는 필요성을 느껴서 메모를 해두었습니다. /** 소셜미디어를 정의한다는 게 다소 이르지 않나 싶은 생각되기도 하지만, 현상적으로는


미디어렙법의 변화가 우리에게 남기는 것

결국 미디어렙법안이 한나라당의 단독입법으로 강행처리되었다. 관련 기사 :http://bit.ly/w LJZJZ (연합뉴스) 문제는 이 법안이 왜, 지금 핫 이슈가 되는냐 하는 점이다. 대개 날치기로 통과되는 법안들은 누군가의 절실한 이해관계와 연관되어있기 때문에, 굳이 무리(?)를 해서라도 통과되어야 하는 문제들이고, 또 많은 경우,


눈 내리는 날에 행복을 꿈꾸며

포근한 품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지나간 시간을 함께 주억거릴 사람이 있다면, 질척거리는 길가에서도 눈을 흩뿌리며 함께 웃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행복한 사람이다. Share and Enjoy


[돌아보기] 놓아버리지 않아야 할 이유

2009 어느 날인가 블로그에 적어두었던 다짐을 다시 꺼내본다. 간결하면서도 단단한 다짐을 보니, 새삼 부끄러운 생각도 들고… 실천의 부족이 여실히 폭로되는 듯하여 더 부끄러워지는 것도 같고… 2012년은 ‘화해’와 ‘용기’로 화두를 잡았다. 품어안는다는 것이 말처럼 그리 쉬운일이


[플랫폼] WordPress로 개인 블로그 운영하기 (1)

일로써 워드프레스를 가지고 논(?)지는 꽤 되었으면서도, 정작 개인 블로그(www.ourdigital.org)는 오랫동안 서비스형 블로그 – 주로 티스토리에 오래 머무르고 있었지만- 에 셋방살이를 하며 지내왔습니다. 뭐 딱히 자랑스럽게 늘어놓을 이야기거리도 별로 없었고, 뭔가를 주절주절 떠드는 게 경박스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