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데이터를 활용한 저널리즘_첫 시도, 익혀야 할 것 그리고 도구들’

지난번에 잠깐 강좌 소개를 했던 Doing Journalism With Data: First Steps, Skills and Tools(‘데이터를 활용한 저널리즘_첫 시도, 익혀야 할 것 그리고 도구들’)이 지난 5월 19일 첫 강좌를 시작하여 1주일이 지났습니다.

매주 월요일 새로운 세션이 시작되며, 주마다 다음과 같은 주제들을 다룹니다.

Week 1 (19/05-25/05) – Module 1 – Data journalism in the newsroom
Week 2 (26/05-01/06) – Module 2 – Finding data to support stories
Week 3 (02/06-08/06) – Module 3 – Finding story ideas with data analysis
Week 4 (09/06-15/06) – Module 4 – Dealing with messy data
Week 5 (16/06-22/06) – Module 5 – Telling stories with visualisation

각 모듈은 4개의 섹션으로 나뉘어져 있고, 15분 분량의 비디오를 포함하여 모듈당 약 4~5시간정도가 걸릴 것이라고 개설자는 소개하고 있습니다.

좀더 상세한 강좌 소개는 아래 링크의 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각 모듈 별 강사를 맡게 된 분들의 간략한 자기소개를 공유합니다 ^^

Doing Journalism with Data: Meet The Instructors from European Journalism Centre on Vimeo.

[사례] 언론의 선정적 시각이 어떻게 사실을 달리 보이게 하는가?!

언론이 사회현상을 선정적으로 다루어 “잘못된 생각의 틀”을 씌워버리는 전형적인 사례!

아동학대는 ‘계모’가 하는 게 아니라 친부모가 일으키는 경우가 훨씬 많다.

2014년 3월 16일 일요일, 한국의 풍경
허핑턴포스트코리아 , huffingtonpost.kr

광화문 세종대로에서는 보행전용거리 행사가 열렸다.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새정치민주연합의 창당준비위원회 발기인 대회가 있었고, 명동에서는 정몽준 의원이 시민들과 만났다. 여의도에서는 김황식 전 총리가 서울시장 출마 선언을, 제주도에서는 원희룡 전 의원이 제주도지사 출마 선언을 했다. 날씨는 따뜻했다. 외투를 벗고 걷는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따뜻한 날씨도 추운 …

폭력에 방치된 사람들을 보호하고 지켜야야할 법적, 제도적 장치가 제 기능을 못하는 문제가 우선이다. 언론이란 이런 제도적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함께 모색하도록 생각의 가능성을 열고, 다양한 길을 찾도록 촉구하는 것이 본래의 기능이다.

언론이 지적질과 선정성에 중독되기 시작하면, 그 사회는 깊이 병이 든다.

지금 우리는 그런 사회를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