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짧은 생각] 파티를 준비하듯 온라인 이벤트를 계획하면 좋을 것을!

  하루에도 수 십개 씩 진행되는 온라인 이벤트, 세일즈 행사, 프로모션들… 하나같이 즐거운 것들이 없다. 디지털 영역이라고 달라질 것 도 별로 없는데… 친근감, 어울리는 즐거움, 무언가를 함께 하고 있다는 공감 같은, 일상에서 경험하는 즐거운 파티들처럼 “즐길 수 있도록” 계획하고, 함께 할 수 있으면 좋을 텐데 말이다. 자르고 붙이고, 낙서하고, 웃고 떠드는 이 파티 처럼! ^_______________^   Do not plan an tedious event or promotion, but having a party sharing FUN!!!

[시선] ‘느리게 걷기’가 허락되지 않는 세상

인터넷 세상 속에선 무엇이든지 빠르다.  ‘실시간’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무엇이든지 순식간에 나타나고, 삽시간에 퍼져나간다.  긴 호흡의 생각과 통찰은, 머물러 있지 못하고, 눈길을 받지 못하고, 쉽사리 잊혀져 버린다.  찬찬히 무엇인가 얘기할라 치면, 삽시간에 눈과 귀를 빼앗는 색다른 이야기에 금방 파묻혀버린다.  “웹 2.0″의 시대라는 이야기들이 넘쳐날 때, 세 가지 키워드는 분명히 ‘참여’, ‘공유’, ‘개방’이었다.  이 명제의 의미는 무엇이었을까? 함께 한다는 것, 나눈다는 것, 열려 있다는 것…  이렇게 해석했다면 너무 이상주의적 시선이었을까?  무엇인가 ‘가치 있는 것‘은 언제나 ‘권력’이 결정했다.  그런 이유로 ‘힘’이 중요했고, ‘칼’이… 더 보기 »[시선] ‘느리게 걷기’가 허락되지 않는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