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

게으름 때문, 혹은 완벽주의 때문에 미뤄진 글쓰기에 대한 변명 – 돌아보기

콘텐트에 대한 생각, 사람과 제도에 대해 하고 싶은 말들, 우리가 함께 준비해야 할 변화와 미래에 대한 전망, 일을 하면서 마딱드리게 되는 답답한 현실들 … 해야 할 이야기도 있고, 찬찬히 설득하는 힘을 얻기 위해 정리하고픈 생각도 있다. 그것을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여전히 주제는 ‘사람, 디지털 그리고 문화’의 변경을 넘어서지는 않을 것 같다.거칠고 다듬어지지 않은 글이 불러올 쑥덕거림이 무섭기도 하다. 뻔한 밑바닥을 드러낼까 겁나기도 한다. 내가 해야하는 이야기인지, 할수 있는 이야기인지 여전히 잘 알수 없는 어정쩡한 입길도 있을 것이다. 부족하고 모자라다는 걸 드러내는데… 더 보기 »게으름 때문, 혹은 완벽주의 때문에 미뤄진 글쓰기에 대한 변명 – 돌아보기

[말 한마디] 두려움을 뛰어넘을 수 있게 해주는 용기

넬슨 만델라 前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의 리더십에 대해 Time지가 밝힌 8가지 비결 중 첫 번째라고 한다. “지도자가 두려운 기색을 보이지 않아야 따르는 사람들도 안정을 찾고 공포를 극복할 수 있다”고 한다. (출처 :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output?f=f__&n=200807120091) 나는 비교적 걱정이 많은 편이다. 세심하게 살피고 조심하는 것이 어려서부터 몸에 베인 탓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 탓에 유약하다거나, 겁이 많다거나, 쓸데없는 걱정을 한다는 인상을 주곤 했다. 나는 결코 누군가의 앞에서 사람들을 이끈다는 것에 대해 매력을 느껴본 적이 없기 때문에, 그저 나 자신에게 충실하게 살아가면 그 뿐이라고 생각했다.… 더 보기 »[말 한마디] 두려움을 뛰어넘을 수 있게 해주는 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