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열정적인 소셜 미디어 팀 만들기를 위한 조언

소셜 미디어는 아직까지도 진화를 멈추지 않고있는 태동기의 영역이다보니, 이 부문에서 어떻게 일하는 체계를 짜임새있게, 효율적으로, 그리고 생산적으로 할 수 있을까 하는 문제는, 아직도 명확한 해답이 만들어지지 않은 “현재진행형의 과제”로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수 많은 기업과 기관에서 이러저러한 여러 가지 실험과 시도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만, 그 일을 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방향감을 제대로 찾지 못하고, ‘이러저러한 수 많은 시행착오’의 희생자가 되어 지쳐떨어져나가고 있는 형편인 것도 사실입니다.

어떻게 하면 열정적이고, 효율적인 소셜 미디어 팀을 만들 수 있을까?

몇 가지 형태의 체계를 실험해보기도 한 입장에서도, 아직까지는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는 길은 요원해보입니다. 늘 시간에 쫓기고, 다양한 기술과 역량을 익혀야 한다는 압박에 시달리고, 멈추지 않고 변해가는 환경에 한 숨만 늘어가는… 그러다보니 늘 수면부족과 만성적인 소화불량, 두통, 불면증에 시달리는 동료들과 후배들이 마냥 안쓰럽기만 합니다.

속시원한 답을 드릴 수는 없지만, 여러 가지 조언과 자료를 찾는 과정에 발견하게 된 유쾌한 비유와 경쾌환 관점이 마음에 드는 자료가 있어 공유하고자 합니다.

http://slidesha.re/1b1wfSx

Thanks to C.C. Chapman (www.linkedin.com/in/cchapman)

어떻게, 가렵던 부분이 좀 간질러지셨는지 모르겠습니다. ^^;;;

이 문제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한 노력은 여전히 계속 될 것이고, 수 많은 시행착오의 결과가 쌓이다보면 분명히 안정적이고 신뢰할 만한 “일하는 방식”이 도출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어쩌면 우리가 함께 그 밑돌을 놓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죠!

오늘도 책상 앞에서 충혈된 눈으로 허리를 주물거리고 있는 소셜 미디어 업무를 하고 있는 동료들에게 바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