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읽기] #15.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에 대한 올바른 이해

인공지능, 머신러닝, 딥러닝 개념 올바로 이해하기 – 김형진님의 인터뷰

AI에 대한 호기심과 두려움이 나날이 늘어나면서, 이와관련된 여러 가지 개념과 이야기들이 주변을 어지럽게 떠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이 어지러운 생각의 파도 속에서 단단한 밑바닥을 잡아주는 명쾌한 인터뷰 영상을 발견하여 공유합니다.

우버 머신러닝 엔지니어 김형진님 인터뷰 (출처: 리얼밸리 ㅌㅇ (태용) 페이스북)

[함께 읽기] #13. 디지털 전환 (Digital Transformation)에 대한 Brian Solis의 통찰

 

http://www.briansolis.com/2017/01/definition-of-digital-transformation/

디지털 그루 Brian Solis가 2017년 초 그간의 디지털 전환에 대한 통찰을 묶어서 정리한 포스팅 “The Definition Of Digital Transformation”을 게재했습니다.

디지털 혁신이 촉발시킨 경제 시스템, 기업 경영의 원리, 고객에 대한 관점과 태도에 대한 광범위한 변화의 내용과 방향이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지를 잘 정리해준 문서입니다.

6개의 단계로 표현된 기업 시스템의 변화는 우리가 지금 현재 어떤 단계에 머무르고 있는지, 어떤 방향의 혁신과 노력이 필요한지, 우리의 경쟁자들은 어떤 진화를 이뤄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는 소중한 ‘지도’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글의 아래 부분에는 그간 글쓴이가 밝힌 디지털 전환의 담론에 대한 연관 포스팅들이 리스트로 담겨져 있습니다.

2014년 무렵부터 등장한 개념의 정의에서부터, 해가 바뀌면서 더해지는 통찰과 패러다임의 진화과정을 살펴볼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하고 있으니, 공부가 필요하다면 찬찬히 순서대로 읽어보면 생각의 정리에 큰 도움을 주리라 믿습니다.

*p.s. 아래 링크는 글쓴이가 추천한 J-P De Clerck의 포스팅은, 디지털 전환에 대한 논의의 백과사전 같은 출발점을 제공해줍니다!

[함께 읽기] #10.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2015 – 10개의 키워드로 읽기

2015년이 시작되며 이러저러한 변화의 방향을 가늠하고, 올 한해를 전망해보는 예측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미래를 읽는 일은 늘 어렵고 수 많은 오류의 가능성을 각오해야 하는 일이지만, 현재를 정리해본다는 마음가짐으로 이곳 저곳에서 등장하는 중요한 ‘신호’들을 포착하고 그 의미를 올바로 이해하려는 노력으로 삼으려 합니다.

이 문서의 내용에 관련하여 다양한 의견과 문제제기를 기다립니다. 함께 읽고, 물음에 길을 찾으며, 함께 걸어갈 동지가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함께 둘러보기] #1. 팀 Apple로 진화해가는 혁신의 현장

애플와치(#AppleWatch)를 두고 엇갈리는 시각이 많아서, 맘 먹고 발표 현장 영상을 다시 둘러봤습니다. 무려 2시간 3분 25초짜리 영상이지만, 행사 영상이라는 걸 감안하면 그리 지루하지 않은, 여러가지 소소한 재미와 관전거리가 많은 재미있는 볼 거리였습니다. 

애플이 이뤄온 혁신의 역사를 짚어가며 소개 하는 방식이나, 애플빠들의 컬트적 주문과도 같은 “One more thing…”이 Steve Jobs의 유산처럼 여전히 마술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 무대에 오르지 않고 나래이션만으로 존재감을 드리우는 Jonathan Ive가 왜 스티브 잡스의 ‘spiritual partner’라고 불리는지, U2의 연주로 한껏 들뜬 분위기를 매듭짓는 ‘록 콘서트장’ 같은 공간 연출 등등 이 이벤트는 여전히 볼거리 많고, 생각할 거리 많고, 다양한 영감과 들뜬 기대감을 갖게 합니다.

하지만 이번 애플의 이벤트에서 가장 눈에 들어오는 대목은,  1) 애플이 여전히 혁신의 영감과 열정을 잃지 않았다는 사실과 2) Steve Jobs의 애플이 이제는 ‘팀 애플’이라고 불러야 마땅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팀웍과 분업이 효과적으로 이뤄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혼자 걷는 열 걸음보다는 열 사람의 한 걸음이 더 많은 것을 이뤄낸다는 건 우주의 섭리 같은 진리니까요! 🙂 

[전망] Wearable Device의 2014년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모습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스마트 워치, Fitbit이나 Jawbone 같은 건강 밴드류, 옷이나 신발, 장신구에 부착되는 각종 센서류들, 미래의 어느 곳에서 날아온 듯한 ‘infortainment’ 기기 Google Glass까지, 우리 몸에 함께하며 각종 정보를 처리하고 데이터를 주고받는 기기들의 현황과 앞으로의 전망을 짐작케 하는 자료를 스크랩해봅니다.

L2(http://www.l2thinktank.com)의 Scott Galloway가 설명하는 Wearbles의 현재, 시장을 주도하는 사업자들 간의 제휴와 경쟁, 이러한 ‘몸에 걸치는’ 스마트 기기류에 대한 사람들의 태도 변화를 눈여겨봅니다.

 

관련 자료를 문서(비회원은 요약본만 가능 ^^;;)로 다운 받아보려면 -> http://bit.ly/1kxtBvR

[함께 읽기] #7. 콘텐츠를 다시 바라보는 질문 – 오가닉 미디어

‘오가닉 미디어(Organic Media)’라는 개념은, 몇 해를 정리하지 못하던 ‘네트워크와 콘텐츠’에 대한 개념을 깔끔하게 틀을 잡을 수 있게 도와준 신선한 발견이었습니다. 윤지영 박사님과 노상규 교수님의 내공 가득한 포스팅들을 만나게 된 [오가닉 미디어랩 (http://organicmedialab.com/)]을 발견했을 때는, 정말이지 ‘신천지를 발견한 느낌’이었습니다. ^^ #오가닉미디어

에스코토스컨설팅이 주관한 이번 제 5회 #CMT워크숍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콘텐츠”에서, 윤지영 박사님께서 “연결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콘텐츠란 무엇인가?”라는 발제를 해주셨습니다. 콘텐츠라는 것을 정의하고 이해하는 방식에는 여러 가지 틀거리가 있을 수 있지만, ‘네트워크로 연결된 세상’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보았을 때, ‘콘텐츠’라는 것의 의미는 굉장히 입체적이고 다양한 의미층을 갖고 ‘생명력’을 얻게 되는 것 같습니다.

윤박사님이 공유해주신 발제 장표는 ‘콘텐츠’에 대한 확장된 이해를 안내해주는 호기심 가득한 계기를 마련해주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발제에 더해 강의를 함께 들으면 물론 그 의미망은 한 뼘 더 커다랗게 자라나게 될 것이고, ‘오가닉 미디어랩 (http://organicmedialab.com)’의 포스팅을 따라 두꺼운 지식의 퇴적을 파들어가다보면, 또다른 신천지에 다다른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런 발견이 ‘생각의 전환’을 가져다 주었다면 <오가닉 미디어 : 연결이 지배하는 세상> (http://organicmedia.pressbooks.com/)을 주저없이 책장에 꽂아두게 되실겁니다.

“콘텐츠란 무엇인가? ”
본질을 묻는 질문은 늘 새로운 깨달음으로 연결되게 됩니다.

[공유]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트렌드 2014 – 논제와 전망

새로운 한 해의 시작에 맞춰 함께 생각해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논점과 전망을 정리해보았습니다. 교유과 강의 용도로 만들어진 문서이니 만큼, 내용에 있어 설명이 불충분하거나 좀더 추가적인 자료가 필요한 부분들이 많이 눈에 띄입니다. 

시간을 조금 더 할애 하여 이 논점을 각각 독립된 하나의 포스팅으로 각 12개 정도로 분리하여 연재를 해보려고 합니다. 각 주제에 대해 질문, 반론, 추가 의견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열심히 듣고, 성실하게 제 생각을 덧붙여 발전시켜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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