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마케팅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실험과 새로운 성취, 가능성과 위대한 실패의 기록

“측정가능 한 것 vs. 측정할수 없는 것”: 콘텐츠 마케팅 성과 측정 – 함께 배우기 #02

콘텐츠가 잘 되었다는 걸 어떻게 알수 있을까?

콘텐츠 마케팅의 성공을 판단하는 것은 일반적인 콘텐츠의 성공을 가늠하는 것과는 다르다. 대개의 경우 콘텐츠 마케팅에 있어서는 ‘목적’이라는 것을 갖고 있기 때문에, 많이 보여지고 이러저러한 반응을 얻어내는 것 이외의 성과 기준을 필요로 하게 된다. 콘텐츠 마케팅도 과학적인 기준과 성과 관리 체계가 필요한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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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Content Marketing Goal?

데이터 분석을 통한 콘텐츠 성과 측정 및 개선 – 함께 배우기 #01

마케팅 성과에 기여하는 콘텐츠는 어떤 지표와 데이터로 측정할수 있을까? 데이터를 기반으로 과학적인 방법론으로 콘텐츠의 성과 측정과 개선 방법을 만들어보자. 콘텐츠에 대한 반응, 콘텐츠를 이용하는 사용자, 콘텐츠로 얻게 되는 인식 효과 또는 행동 효과를 통찰할수 있는 콘텐츠 마케팅 성과분석 체계의 개요를 설명한다

[함께 읽기] #7. 콘텐츠를 다시 바라보는 질문 – 오가닉 미디어

‘오가닉 미디어(Organic Media)’라는 개념은, 몇 해를 정리하지 못하던 ‘네트워크와 콘텐츠’에 대한 개념을 깔끔하게 틀을 잡을 수 있게 도와준 신선한 발견이었습니다. 윤지영 박사님과 노상규 교수님의 내공 가득한 포스팅들을 만나게 된 [오가닉 미디어랩 (http://organicmedialab.com/)]을 발견했을 때는, 정말이지 ‘신천지를 발견한 느낌’이었습니다. ^^ #오가닉미디어 What_is_content_in_the_connected_world_05_2014 from Agnes Yun 에스코토스컨설팅이 주관한 이번 제 5회 #CMT워크숍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콘텐츠”에서, 윤지영 박사님께서 “연결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콘텐츠란 무엇인가?”라는 발제를 해주셨습니다. 콘텐츠라는 것을 정의하고 이해하는 방식에는 여러 가지 틀거리가 있을 수 있지만, ‘네트워크로 연결된 세상’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보았을 때, ‘콘텐츠’라는 것의 의미는… 더 보기 »[함께 읽기] #7. 콘텐츠를 다시 바라보는 질문 – 오가닉 미디어

[함께 읽기] #6. 월스트리 저널이 정보를 ‘보여주는 방식’에 대하여

두고두고 정독해보기 위해 메모를 해둡니다. 복잡하고 관련성을 찾기 어려운 정보를 알기 쉽게 이해하게 돕는 월스트리트저널의 인포그래픽 제작 방법과 정보 표현의 최적화를 위한 편집 기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정보를 보여주는 방법 demitrio, demitrio.com 서로 경쟁관계에 있는 A, B, C, D 4개사의 시장점유율을 파이 차트로 구성한다고 해보자. 나같으면 아마 위의 그림과 같이 쓱쓱 그려낼 것이다. 내 나름대로의 기준으로 이 차트는 단순, 최적화되었다. 그러나 월스트리트저널(The Wall Street Jour­nal)의 인포그래픽 담당자이자 지난 20여년간 정보를 시각화하여 독자들에게 전달해 온 Dona …

[첫번째 이야기] 이야기는 어떻게 완성되는가?

콘텐츠 빅뱅과 새로운 이야기 방식의 탄생  하루에도 수백, 수천개의 이야기가 ‘뉴스’로, ‘포스팅’으로, ‘커뮤니티 게시물’로, ‘동영상’으로, ‘*톡’으로 흘러다니고 있습니다. 오늘날 하루에 쏟아져나오는 이야기는 우리 아버지 세대에서는 평생 걸려도 접해보지 못한 분량을 넘고도 남습니다. 사람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이야기들을 실어나르는 서비스들은, 매일 매일 새로 생겨나다시피 하고 있고 그 형식과 이용 방식은 저 마다의 문법과 규칙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그 중에 누구나 한번쯤은 접해봤음직한 것들 중 몇몇만 예로 들어보면 이렇습니다. 인터넷 트렌드의 허브, 커뮤니티 포털 디씨인사이드 : http://www.dcinside.com/  디지털 신문화의 산실 딴지 일보 :… 더 보기 »[첫번째 이야기] 이야기는 어떻게 완성되는가?

[들어가는 글] 디지털 스토리텔링 해부학교실을 시작하며

수 많은 아쉬움과 뜨거운 눈물을 남기고 소치 올림픽이 막을 내렸습니다. 스포츠 이벤트가 언제나 그렇듯 이번 올림픽에서도,   선수들 모두는 저 마다의 이야기를 만들어냈고, 우리는 그들의 환희와 눈물에 함께 소리 지르고, 눈물을 흘리고, 깊은 탄식과 따듯한 위로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우리에게는 김연아 선수의 아쉬운 은메달과 우아하고 위엄있는 미소가 남긴 긴 여운이 한 동안 온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이 뜨거운 열기와 깊은 탄식이 오가던 사이로, 김연아 선수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E사의 광고가 한 동안 시끄러운 입방아에 오른 일이 있었습니다.  ‘너는 아름다운 대한민국’ E1 김연아… 더 보기 »[들어가는 글] 디지털 스토리텔링 해부학교실을 시작하며

[생각씨앗] #6. 타인의 삶을 훔쳐사는 사람?! – 소셜 미디어 아이덴티티에 대하여

내 헬스클럽 사진 올려놓고 “섹시하다” 칭찬 즐기고.. SNS판 화차 사건 경악 국민일보 | 입력 2014.01.07 22:31 | 수정 2014.01.08 00:19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0107223105529 이 문제가 궁금합니다. 다른 사람의 소셜 미디어 흠적을 가져다 자신의 것인양 계정을 운영한다면, 이 행위는 법률적으로 어떻게 판단하게 될까요? 지인(@Steve Han)께서 공유해주신 기사 (https://www.facebook.com/stevehan/posts/10152247948182176)를보다가, 여러 가지 생각이 들어 진지하게 생각해보려 옮겨왔습니다. (문득, 이런 ‘인용’에 대해서도 주의를 기울여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기사에서는 당사자가 해법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하는데, 법률 전문가들이 이 문제에 대해 이제는 진지하게 법리적 판단을 준비해주어야… 더 보기 »[생각씨앗] #6. 타인의 삶을 훔쳐사는 사람?! – 소셜 미디어 아이덴티티에 대하여

“저자와 독자, 생산자와 소비자의 구분이 없어지고…”

“…, 공중 매체의 키가 되는 대화(dialogue)는 모두의 발화(utterance)를 통해 완성됩니다. 완성이라는 표현이 좀 꺼림칙합니다. 공중매체에는 완성 혹은 종료가 없기 때문입니다. 흐름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새로운 발화에 의해 언제든 개정될 수 있는 일시적인 정지만이 있을 뿐입니다. SNS를 보세요. 타임라인에 한번 들어오면 어떤 발화도 무시되지 않습니다. 게시될 자리에 게시된다는 의미에서 말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위대한 발언도 아주 허무하게 금세 흘러가 버립니다. 또한 누군가가 올리 포스팅은 댓글과 묶이면서 하나의 메시지가 형성됩니다. …… 인터넷이 지닌 실시간 대응이라는 특성이 누구에게도 저자(author)의 특권을 부여하는 걸 거부합니다.” – 윤영민… 더 보기 »“저자와 독자, 생산자와 소비자의 구분이 없어지고…”

[생각]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사업적 가능성과 문화적 가능성

D&A의 서비스 두 번째 항목으로 “디지털 스토리텔링(Digital Storytelling)“을 올려놓기까지 한참을 고민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어떤 활동을 사업(business)으로 한다는 건 그것을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는 걸 전제로 하기 마련인데, 디지털 스토리텔링이라는 것을 사업적으로, 그것도 대행업자(agent)로서 수행한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지, 설명하기가 만만치 않았기 때문입니다.  ‘스토리텔링’은 분명 각광받고 있는 분야이긴 합니다만, 자칫하면 아무 이야기거리나 다 ‘스토리텔링 기법’이라는 수식어를 붙이기 싶상입니다. 학문적인 관점으로 본다면, 디지털 스토리텔링은 진지한 연구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이긴 하지만, 실생활에서 볼 수 있는 응용의 관점에서 보면 아직 그 실체가… 더 보기 »[생각]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사업적 가능성과 문화적 가능성

[생각] 고객 이해를 돕기 위한 동영상 매뉴얼 | 프레젠테이션의 활용, 그리고 모방

정보화의 시대라고는 하지만, 우리는 늘 각종 사용법 또는 이용법을 설명하는(how-to에 해당하는) 정보에 목말라 있다. Wikihow(http://www.wikihow.com/)같은 사이트에서는 온갖 노하우를 분류해놓고 단계 별로 설명과 사진을 제시해놓고 있지만, 실제 행동을 순차적으로 보여주는 영상 매뉴얼이 있다면 좀더 쉽게 따라해보며 사용법을 익힐 수 있지 않을까? 멀티미디어의 시대라고 하면서도 아직까지 많은 기업 사이트들은 자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설명하는 데 있어 영상물을 별로 활용하고 있지 않다. 무엇인가 예시를 들며 설명을 하는데에는 실제 시연에 가까운 영상물이 가장 설득력이 있을텐데도 말이다. 우리가 실제로 접하게 되는 동영상 매뉴얼 | 프레젠테이션의 활용… 더 보기 »[생각] 고객 이해를 돕기 위한 동영상 매뉴얼 | 프레젠테이션의 활용, 그리고 모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