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ew Yim

[옮긴 글] 사이트 성공의 지표에 대하여 (1)

[웹 마스터의 길닦기] 사이트 성공의 지표에 대하여 (1) 웹 마스터의 길닦기 2005/04/10 17:36 http://blog.naver.com/yimmj/100011832140 인스팟 기획실 임명재   지난 번엔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을 넋두리 처럼 주절주절 늘어놓다가 하고 픈 이야기들을 다 못하고 마쳤었다. 정말이지 하소연하고 픈 이야기들은 많다. 그렇긴 하더라도 별 해결점도 없는 푸념을 연이어 늘어놓는다는게 별로 탐탁치않은듯 싶어서, 이번에는 좀 쓸만한 이야기들을 해볼까 한다. 어렵기만 하고 뭐 하나 딱히 쓸만한 이야기는 안 한다는 불평도 있고 하니 말이다.   웹 사이트의 ‘성공’이라는 것에 대해 한 번 이야기 한 적이… 더 보기 »[옮긴 글] 사이트 성공의 지표에 대하여 (1)

[옮긴 글]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1)

[웹 마스터의 길닦기]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1) 웹 마스터의 길닦기 2005/02/14 23:27 http://blog.naver.com/yimmj/100010222561   인스팟 기획실 임명재 웹을 다루는 사람치고 시간에 쫓기는 스트레스를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특히나 에이전시에 있는 사람들은 늘 바쁘고, 분주하고, 정신없고, 그야말로 미친듯이 일을 하고 있다. 일정은 언제나 ‘Mission Impossible’이며 그나마 짜여진 일정도 제멋대로 바뀌기 일쑤다.   “다음 주 까지 끝내야 하는데 가능하죠?”   이런 말을 듣는 경우가 한 달에 두 세번씩은 꼭 생기는 것 같다. 가끔은 다른 판에서도 이런 말들이 거침없이 오고가는지 궁금할… 더 보기 »[옮긴 글]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1)

[옮긴 글] 성공한 사이트라는 것을 꿈꾸며

[웹 마스터의 길 닦기] 성공한 사이트라는 것을 꿈꾸며 웹 마스터의 길닦기 2005/01/11 13:36 http://blog.naver.com/yimmj/100009274613 인스팟 기획실 임명재   ‘성공’이라는 말의 뜻은, “뜻한 바를 이룸”이라고 되어 있다. 새로운 기록을 수립한 운동선수의 환호라든지, 몇 년을 준비한 시험에 합격했을 때 흐르는 뜨거운 눈물이든지, 열심히 준비한 제안서나 시안이 통과되어 남 몰래 그러쥐게 되는 주먹이라든지…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끝내 달성해내는 인간의 모습은 언제나 뭉클한 감동을 준다. 이러한 기쁨을 맛볼 수 있기에 성공은 ‘일을 하는 인간’을 위해 준비된 가장 값진 보상일 것이다.   웹 사이트를… 더 보기 »[옮긴 글] 성공한 사이트라는 것을 꿈꾸며

[옮긴 글] 마스터라는 무게를 벗어버리자!

[준비운동] 마스터라는 무게를 벗어버리자! 웹 마스터의 길닦기 2004/11/04 22:12 http://blog.naver.com/yimmj/100007279862 무술영화 같은 곳에서 주인공이 사부에게 두 손을 공손히 모으고 ‘마스터’라고 부르는 광경을 본적이 있을 것이다. “마스터(master)”라는 호칭은 한 분야에서 그야말로 일가를 이룬 대가에게 존경심을 담아 부르는 경우에 사용된다. 우리말로 하면 “싸부~”라고 하는 표현이 아마도 이에 해당할 것이다. 지금은 “웹 마스터”라는 직함을 잘 사용하지 않지만, 한 때는 너도 나도 웹 마스터임을 자처하는 사람들이 정말로 많았다. 너무 너무나 많아서 “웹 마스터 = 사이트 관리자”로 이해해도 무방할 정도였으니까. 하지만 그러던 시절에도 구도자와 같은… 더 보기 »[옮긴 글] 마스터라는 무게를 벗어버리자!

[옮긴 글] 희미한 기억 속의 옛 사이트들

희미한 기억 속의 옛 사이트들… 웹 마스터의 길닦기 2004/09/05 23:14 1999년 처음 맡았던 사이트의 런칭 모습. 웹진이라는 컨셉을 잡았음에도 실제로는 고객 서비스 사이트로 운영되어야 했던 비극적 운명의 사이트… 그 애매한 요구사항들과 기술적인 제약조건들을 허겁지겁 따라가며 관리하느라 거의 매일 밤을 새우게 하였던 사이트… 그리고 그 다음 해던가 재개편을 하고 만든 사이트… 고객 서비스 사이트라는 아이덴티티는 확립시켰지만, 이 당시의 과제는 높은 컨텐츠 생산비와 서비스 비용에 따르는 명확한 ROI를 입증시키는 것이었다. 하지만, 2000년 들어섰다고 해서 인터넷 비즈니스의 모델이 정립된 것은 아니었다. 혼돈은 계속되고… 더 보기 »[옮긴 글] 희미한 기억 속의 옛 사이트들

[옮긴 글] 사람을 키워야 살아남는다

사람을 키워야 살아남는다 웹 마스터의 길닦기 2004/06/21 00:40 http://blog.naver.com/yimmj/100003430767 십여년 전의 글이지만  여전히 이 푸념은  유효한 것 같다 어느 분야에서건, 성실하고 진지한 재주꾼들이 많아야 발전을 한다. 소위 말하는 ‘우수한 인재’라는 사람들이 몰려들어 서로 배우고 경쟁하며 새로운 가능성들을 열어젖히는 역동성이 느껴져야 한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모든 일의 개척기에는 아주 적은 수의 사람들이 온 힘을 다해 그 바닥을 이끈다. 그들의 노력은 눈물겹고 온갖 전설적인 상흔들로 기록된다. 그리고 또 쇠퇴기에 접어든 무렵에는 진짜로 몇 사람만이 남아 쓸쓸히 닥쳐오는 ‘사라져가는 것들’의 퇴색한 영광을 부여잡고 있기… 더 보기 »[옮긴 글] 사람을 키워야 살아남는다

[옮긴 글] 플래시로 만든 뉴스레터 – Flash의 가능성(1)

플래시로 만든 뉴스레터 – Flash의 가능성(1) 웹 마스터의 길닦기 2004/05/18 00:28 http://blog.naver.com/yimmj/100002542007 마크로미디어는 플래시를 비롯한 저작툴을 공급하는 회사이면서, 관련 서버제품군도 보유하고 있는 회사이다. 개인적으로는 Flash라는 것 하나만으로도 웹의 미래를 선도하는 한 축으로 당당히 자리를 차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보에 대한 시지각 인식의 비중이 점점 더 커지고 중요해지는 추세로 본다면, 웹 에서의 거의 모든 정보는 플래시에 기반한 애니메이션, 슬라이드 쇼, 동영상을 포괄하는 RIA(Rich Internet Application)으로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책”이라고 하는 고전적 정보매체를 디지털화된 표현으로 진화시키는 걸 “e-book”이라고 치자.1) 전자매체로서 책을 읽는 것과… 더 보기 »[옮긴 글] 플래시로 만든 뉴스레터 – Flash의 가능성(1)

[옮긴 글] RSS Reader 사용기

RSS Reader 사용기 웹 마스터의 길닦기 2004/05/06 00:45 http://blog.naver.com/yimmj/100002249763 블로그 두 집 살림하랴, 여기 저기 올라온 블로그들을 뒤지고 다니랴 늘 바빴다. 블로그도 제대로 관리가 안되고, 사람들 안부도 확인하고, 여러 가지 유용한 정보도 얻자는… 뭐 그러그러한 블로그 사용 취지가 영 무색할 지경이었다.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블로그 통합(?)과 RSS 리더기였다. 블로그 통합을 생각한 건 몇 달이 되지만, 그래도 거진 1년을 써온 블로그 터를 옮긴다는 게 쉽지가 않았다. 뭔가 잔꾀가 필요했다. 그러면서 슬쩍 지나치듯 훑어두었던 XML 문서를 통한 이사를 생각하게 되었다. RSS를 지원하는 블로그… 더 보기 »[옮긴 글] RSS Reader 사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