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12

[짧은 생각] 파티를 준비하듯 온라인 이벤트를 계획하면 좋을 것을!

  하루에도 수 십개 씩 진행되는 온라인 이벤트, 세일즈 행사, 프로모션들… 하나같이 즐거운 것들이 없다. 디지털 영역이라고 달라질 것 도 별로 없는데… 친근감, 어울리는 즐거움, 무언가를 함께 하고 있다는 공감 같은, 일상에서 경험하는 즐거운 파티들처럼 “즐길 수 있도록” 계획하고, 함께 할 수 있으면 좋을 텐데 말이다. 자르고 붙이고, 낙서하고, 웃고 떠드는 이 파티 처럼! ^_______________^   Do not plan an tedious event or promotion, but having a party sharing FUN!!!

[mind map] Social Workshop의 코스웍 설계 v.1.2

오랫동안 생각해두었던 밑그림이었지만, 덜 익은 무언가를 세상에 꺼내놓는다는 게 두렵기도 하고 필요한 일일까 생각도 들고 해서 밍기적거리던 것을 꺼내본다. 꺼내두고 생각해보니, 딱히 새로울 것도 없는 데 이걸 왜 이리 묵혀두었던가 헛웃음이 나오기도 한다. 아직도 공들여 만든 것은 새침하니 숨겨두고 이리저리 다듬어 “내놓을 만 하다”는 생각이 들어야 꺼내는 나쁜 버릇을 버리지 못했나 보다. 그 나쁜 습성 덕에 채 피지도 못하고서 말려죽인 생각들이 어디 하나 둘이던가?! 이젠 왠만하니 생기면 세상에 꺼내보려 한다. 누군가 알아서 때려주고, 다듬어주고, 덜어내고 잘라내줄 것이라 믿으며… 마땅히 오래… 더 보기 »[mind map] Social Workshop의 코스웍 설계 v.1.2

[scrap] 6 mind blowing social media statistics

최근 발견한 재미있는 인포그래픽 하나! 뭐 이를테면 누구나 짐작은 하면서도 정작 “95%“라고 수치를 적어놓고 보면 아연해지는 통계, 이런 것! “페이스북 담벼락(wall post)의 95%에 대해 브랜드는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는다” 놀라운가? ^^;;   * source : 원문 출처는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Source: blogs.awarenessnetworks.com via Andrew on Pinterest

전략가의 운명 : 그의 전략과 운명을 함께하는 모사들 – 주유

전략을 조언하는 신하를 모사라고 부른다. 삼국지에는 수 많은 모사, 즉 전략가들이 등장한다. 그들은 자신의 전략과 함께 운명을 함께 한다. 그들이 세운 전략의 틀거리를 오늘날의 용어로 보면 “패러다임”이라고 할수 있다. 제갈량의 삼국정립은 그의 등장과 함께 시작하고, 그의 죽음과 함께 끝난다. 노숙이 주유에게 제갈량을 소개하는 이 장면에서 삼국지 속의 세 나라, 위, 촉, 오의 복잡다단한 협력과 견재, 갈등과 배신의 드라마가 펼쳐진다. 그들은 저 마다의 비전과 저 마다의 전략을 품고 서로를 만났다. 주유가 적벽에서 조조를 물리치고, 제갈량을 견재하는 데 성공했다면, 혹은 그의 두려움이… 더 보기 »전략가의 운명 : 그의 전략과 운명을 함께하는 모사들 – 주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