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07

[옮긴 글] 너의 그릇은 그 물을 다 담을 수 있느냐?

[웹 마스터의 길닦기] 너의 그릇은 그 물을 다 담을 수 있느냐? 웹 마스터의 길닦기 2007/07/08 03:48 http://blog.naver.com/yimmj/110019579953 “上善若水  水善利萬物而不爭  處衆人之所惡  故幾於道  居善地 心善淵 與善仁 言善信 正善治 事善能 動善時 夫唯不爭 故無尤” 일을 하다가 보면 마치 벽처럼, 아니 속도를 높여가면 느껴지는 공기의 저항처럼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게 되는 힘겨운 순간이 오게 마련이다. 세상에 힘들지 않은 일이 어디 있겠는가마는, 사람들이 말하기를, ‘사람이 가장 어렵다’고 말한다. 사람이 가장 어렵다…   아주 오래전 기억을 되짚어보면, 사람에 한창 지쳤을 때, 마치 망명이라도 가듯 숨어지내던 곳이 인터넷이었다. 그… 더 보기 »[옮긴 글] 너의 그릇은 그 물을 다 담을 수 있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