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04

[옮긴 글] 마스터라는 무게를 벗어버리자!

[준비운동] 마스터라는 무게를 벗어버리자! 웹 마스터의 길닦기 2004/11/04 22:12 http://blog.naver.com/yimmj/100007279862 무술영화 같은 곳에서 주인공이 사부에게 두 손을 공손히 모으고 ‘마스터’라고 부르는 광경을 본적이 있을 것이다. “마스터(master)”라는 호칭은 한 분야에서 그야말로 일가를 이룬 대가에게 존경심을 담아 부르는 경우에 사용된다. 우리말로 하면 “싸부~”라고 하는 표현이 아마도 이에 해당할 것이다. 지금은 “웹 마스터”라는 직함을 잘 사용하지 않지만, 한 때는 너도 나도 웹 마스터임을 자처하는 사람들이 정말로 많았다. 너무 너무나 많아서 “웹 마스터 = 사이트 관리자”로 이해해도 무방할 정도였으니까. 하지만 그러던 시절에도 구도자와 같은… 더 보기 »[옮긴 글] 마스터라는 무게를 벗어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