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립니다.
내 손으로 뽑은 유일하게 '자랑스러워했던' 대통령.
그의 고뇌와 실수가 안타깝고, 그의 소박한 웃음에 허허로웠던,
'사람의 온기를 가진 권력'을 선물해주었던...
그 분을 떠나 보냅니다.
그 분이 꿈꾸던 세상이 언제나 우리를 희망으로 인도할 것이라 믿으며,
세상을 사랑하며 지켜내며, 지혜를 갈구하며 품어 안는, 그런 조국을 만들어가리라 다짐하며,
그 분을 떠나보냅니다.
내 손으로 뽑은 유일하게 '자랑스러워했던' 대통령.
그의 고뇌와 실수가 안타깝고, 그의 소박한 웃음에 허허로웠던,
'사람의 온기를 가진 권력'을 선물해주었던...
그 분을 떠나 보냅니다.
그 분이 꿈꾸던 세상이 언제나 우리를 희망으로 인도할 것이라 믿으며,
세상을 사랑하며 지켜내며, 지혜를 갈구하며 품어 안는, 그런 조국을 만들어가리라 다짐하며,
그 분을 떠나보냅니다.
'사람과 디지털 > 쟁점과 발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상념] 그 분을 떠나 보내며... (0) | 2009/05/30 |
|---|---|
| [아픔] 야만의 시절을 살고 있구나 (0) | 2009/05/23 |
| [돌아보기] 어느 살인범의 인권에 대하여 (0) | 2009/02/07 |
| [발언] '미네르바 때문이야'라고 하지는 말아야... (0) | 2008/11/19 |
| [발언] '시대유감'님의 "최진실법, 반대하는 자들은 뭔가!"에 대한 유감 (0) | 2008/10/19 |
| [생각] 제한적 실명인증제 그리고 디지털 문화 (0) | 2008/08/21 |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