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를 지어 살아가기 때문에 사람은 서로 엇갈리는 욕구와 의지가 부딪히는 경험을 하면서, 타협점을 찾고 조화를 이루어가는 방식을 체득하게 된 것은 아닐까 생각해보았다. 결국 어긋난 자신의 욕구와 의지가 탈출구로 삼는 것이 이루어질 수는 없다해도 다가가고 싶은 꿈으로 승화되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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