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05 06:37

[반성] 지난 몇 일간 너무 바쁘기는 했지만...

스스로와의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이 너무 뼈아프게 느껴집니다.
하는 일에 대해 정직한 성실을 이어가지 못한다면 직업인으로서 부끄러워해야 마땅하겠죠... 차분히 안정된 마음가짐으로 일에만 몰두할 수 있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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